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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  하늘아래의 홈페이지/모바일 이야기


내가 나의 것을 기획하고 만든다면 북치고 장구치고 지지고 볶고 하던

스스로 판단하여 만들어가고 책임지면 될 일입니다만.

제 3자의 것이라면 사정이 틀려집니다.

 

특히

 

“좋은 의도로 무언가 시간을 할애해 애써 넣어줌 →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페이지도 만들어줌 → 이 정도면 되었겠지? 하고 하나하나 안내했으나 왠걸 → 그냥 빼달라고 함”

 

1.gif

 

 

이러한 프로세스와 이해도가 상충되는 한계상황을 몇차례 반복하고 나면

얘기되지 않은 더 이상의 좋은 것이 나와질 리 없습니다.

이 지점이 바로 완성도가 갈리는 지점인 것인데. 적당히 만들어주고 적당히 종결 짓고.

적당히 치고 빠지는 시장상황과 업계상황이 횡행하게 되는 이유입니다.

누구를 특별히 탓할 건 없습니다. 구조적인 문제입니다.

어쨌던 이 안에서 나름의 묘안을 또 찾는 겁니다.

 

그래서 나와진 묘안? 보다 진화된 CMS 개발과 운영사례의 모음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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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갑습니다. 하늘아래(강기수)입니다.
나눔웹/천사웹/분석넷/분석닷컴 4개 서비스의 총괄/기획/제작자 이고요.
술 한잔 하며 인생얘기 나누는 것 좋아라 해요~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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