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나치는 일상의 궁금증

|  일상에서 그냥 지나치거나 생각 못할 것들을 분석


먼저 뱀다리부터 적어보자면..

아.. 이제 퇴근해야겠구나.. 했다가.. 첫날부터 빵구내면 안될듯하여.. 적어봅니다. ㅎㅎ

 

살다보면 참.. 별 쓰잘데기 없거나.. 요상스러운게 궁금할때가 많습니다.

쉽게는 TV보다보면 김태희가 나이가 몇살이지? 부터..

요리할때는 이 재료랑.. 이 재료가 궁합이 맞는건가..

모기에 물리면.. 어.. 모기는 5층 높이까지만 날 수 있다는데.. 난 9층에서 웬 모기에 물리는거지.. 뻥인가?

그냥 뜬금없이, 우간다 수도가 어디지? (지금 찾아보니 캄팔라 라는군요. :))

 

뭐 등등등등..

순간 어.. 뭐야.. 싶다가도 중요하지 않으니까? :)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게 되죠.

(하지만 연예인 나이는 금방 핸드폰으로 찾아보는것 같기도 하네요..ㅎㅎ)

 

 

그래서 그런 사소한 궁금증을 해결해보려고 합니다.
이게 또 요즘 같은때에는 쓸데없는것 같아도.. 알고보면 도움이 될때도 많습니다.. :)
 
문제는..
궁금한걸 어떻게 해결해? 겠죠.. 음.. 저라고 알겠습니까.. 정보의 바다. 인터넷 찾아봐야죠..
사실 제가 아는건 궁금하지도 않겠죠..
궁금해한다는게 중요하겠죠. 콜럼버스의 달걀이라고 말해 봅니다. :)
그러니까.. 제가 잘못된 정보를 찾아다 떡하니 적어두면..
샘 오취리처럼.. 아닌데에~? 라고 하시면 됩니다. 다시 찾아보겠습니다. ㅎㅎ.
 
자.. 곧.. 일 없이.. 궁금해보아요~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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